원리금균등 · 원금균등 · 만기일시. 거치, 스케줄, 중도상환까지 한 번에 봅니다.
한국 시중은행이 쓰는 월 이율(연금리 ÷ 12) 기준입니다. 원금은 3억, 5000만처럼 넣어도 됩니다.
연도별 합계와 월별 원금·이자·잔액입니다.
기간 단축이 이자 절약이 더 큽니다. 수수료는 비용으로만 반영합니다.
월납 = 원금 × r × (1+r)^n ÷ ((1+r)^n − 1)
3억 · 연 3.5% · 30년 → 월 약 135만 원
월 원금 = 원금 ÷ 횟수, 이자 = 잔액 × r
초기에 많이 내고 갈수록 이자가 줄어듭니다
매월 이자만,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
전세자금 대출에서 흔합니다
r = 연금리 ÷ 12 ÷ 100
연 3.5%면 월 0.2917%
원금균등은 초기에 더 내고 총이자가 적습니다. 원리금균등은 매달 금액이 같아서 가계부에 맞추기 쉽습니다. 만기일시는 만기 때까지 원금이 안 줄어 이자가 가장 큽니다.
원금은 안 갚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. 거치가 끝나면 남은 원금을 남은 기간으로 나눠 갚습니다. 거치 중에는 원금이 그대로라 총이자가 늘어납니다.
같은 금액을 더 갚을 때 기간 단축이 이자 절약이 더 큽니다. 월 여유를 만들고 싶으면 월 납입 감소를 고르세요. 수수료가 있으면 절약액에서 빼 보세요.
일수 계산, 이자 일할, 원 미만 절사 방식, 대출 실행일이 다르면 끝자리가 어긋납니다. 원 단위 반올림을 켜면 대부분의 원리금균등 상품과 거의 같습니다. 실제 계약 조건이 우선입니다.
3억, 3억5천만, 5000만처럼 한글 단위로 넣어도 됩니다. 숫자만 넣으면 원 단위입니다. 중도상환 금액도 같습니다.
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대출은 은행 약정·중도상환 수수료 조건이 우선합니다.